• 격려의 위대함
    2007.12.09 14:11 | 조회수 : 76

    오래전 나폴리의 한 공장에 위대한 성악가를 꿈꾸는 소년이 있었습니다.
    어려운 중에 겨우 첫 레슨을 받았을 때 교사는 그에게
    "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어. 네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소리 같다" 라고
    혹평했습니다.
    그때 소년의 어머니는
    실망하는 아들을 꼬옥 껴안으며 말했답니다.
    "아들아, 너는 할 수 있어. 실망하지 말아라.
    네가 성악공부를 할 수 있도록
    엄마는 어떤 희새이도 아끼지 않겠다."
    소년은 어머니의 격려를 받으면서 열심히 노래했습니다.
    이 소년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성악가인
    앙리코 카루소 였습니다.



    따뜻한 말 한마디의 사랑의 격려는 사람의 일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.
    당신은 자녀들에게 어떤 말로 대하십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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